
요즘 뉴스 보시면서 깜짝 놀라신
분들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ㅠㅠ
저도 점심시간에 기사를 보다가
눈을 의심했던 소식이었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걸렸던 작품이
알고 보니 친일 인사의 글씨였고,
그 주인이 다름 아닌 박물관장이라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난리가 났거든요!

실화인가요?! 독립투사 글씨가 친일파 글로
국중박 전시 진실 이야기를 먼저
차근차근 정리해 드릴게요.
지난 7월 열린 특별전에서 밥 한 그릇도
나라의 은혜라는 글이 걸렸어요.
박물관에서는 이 뜻깊은 글씨를
애국지사 박원근 선생의 글로 소개했고,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았었답니다♥
그런데 한 달 만에 반전이 일어났어요!
글씨를 쓴 사람이 독립운동가가 아니라
친일파 박중양이라는 지적이 나왔거든요ㅠㅠ
결국 전시는 곧바로 철거되었습니다.

대박이네요..! 어떻게 이런 착오가 생겼을까
이번 친일파 유묵 이슈의 핵심은
바로 과거 이름에 있었더라고요.
친일 인사인 박중양이 일본 유학 시절
박원근이라는 이름을 썼다고 해요.
작품 구석에 적힌 서명을 보고
동명이인 독립투사로 오인한 것이죠.
글씨체와 도장을 꼼꼼히 따져본 결과
친일파 유묵 국중박 논란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신세계예요!! 5만원 경매와 개인 소장 이야기
국회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서
유홍준 작품 소장 진실이 밝혀졌어요.
문제의 유홍준 친일파 유묵 소장자가
바로 유홍준 관장 본인이었던 겁니다!
관장은 2019년 온라인 경매에서
이 유묵을 단돈 5만원에 샀다고 해요.
지역 문화원에 기증할 생각이었기에
돈을 벌 목적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홍준 친일파 유묵 작품이
관장 추천을 거쳐 국립박물관에 오르고
검증 없이 걸렸다는 점이 큰 화제예요.

유홍준 친일파 유묵 핵심 3가지 총정리♥
복잡한 논란을 딱 세 줄로
알기 쉽게 쏙쏙 정리해 드릴게요:)
1. 유홍준 친일파 유묵 작품은 원래
독립지사 글로 잘못 알려져 전시됐어요.
2. 이름 혼동으로 벌어진 촌극이었고
전문가 검증 뒤 전시에서 내렸습니다.
3. 유홍준 친일파 유묵 주인이 관장 본인이라
셀프 전시 검증 문제가 불거졌어요.
유 관장은 자신의 식견 부족이라며
국민과 유족에게 깊이 사과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기증하려 했어도
국가 기관의 검증은 더 엄격해야겠죠?!
앞으로 국정감사에서 어떤 점검이
이루어질지 관심 있게 지켜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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